FSCE - FPD Photolithography Rovolution -

 

대표의 인사말

 

 

 여러분 반갑습니다. 주식회사FSCE의 무라이 입니다.
 FSCE는2016년도로서 4년차를 맞는 벤처기업입니다. 현재도 창업기 특유의 모습 가운데 있습니다만, 금년 4월에 있을Photomask Janan 2016과 Mycronic사의 Seminar에의 Guest Speech를 계기로 Website를 개설하게 되었습니다.

 

 당사는 사원 8명중 5명이 Photomask및 Photolithography Engineer로서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사업을 전개한 기업입니다.
 기업목표는 앞서도 언급한대로이며 따라서, 회사명에다 Vision이라는 활동지침을 넣게 되었습니다.
 최초의「F」와 「S」는Future(미래)와Scene(景色, 경색)입니다. Photolithography는 일상생활을 밝고 윤택하게 하는 제품을 창출하는 것입니다. 저희들은 Photolith-application의 결실로 Future Scene이 윤택해지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음의 「C」는 Consulting입니다만, 일반적인 Consulting과는 조금 다릅니다. 대상은 Photolithography관련소재와 장비라는 극히 한정되고 좁은 영역입니다. 그런 반면, 활동내용은 기술Market Research, 개발기획, 기술개발Support, 및 시너지 효과가 있어 보이는 기업들간의 연계 작업등 넓은 범위에 걸쳐 있으며, 기술개발에 직접 참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고객의 비즈니스 성공까지의 Support를 기본방침으로 삼고 있습니다.
마지막의 「E」는Engineering입니다. FSCE의 마인드는 언제나 Engineering기업의 일원이 되는 것입니다. 기술이란 시장에 내어놓는 순간부터 부가가치가 떨어지기 때문에, 무한경쟁의 환경 속에서 탄생한 진화된 기술만이 살아남게 됩니다. 당사도 기술력을 기반으로 하는 이상, 어떻게 이 기술력을 계속 연마하는가가 간단하면서도 영원한 과제입니다. 한가지 해결책으로서 고객과 같은 입장에 서는 것, 즉 우리 자신들도 고객을 지원하기 위한 기술개발을 계속한다는 방침아래, 작년도에는 매출대비 약 8%의 개발투자를 실행하였습니다. 소규모 벤처기업의 개발이기에 테마 선정, 효율적인 개발계획, 결과에 대한 수확방법 등, 전원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부족한 기술은 3개 대학과의 공동연구로 보완하는 등, 가능한 것은 실행하며 뛰었습니다. 그 결과, 예상을 뛰어넘는 빠른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앞으로 이 개발기술을 상품화하여 비즈니스의 핵으로 키워나가겠지만, 당면 과제로서는 「기술력」이라는 상품을 더욱 연마하여, 기업가치를 향상시키는 것이 목표이며, 금년도에도 같은 수준의 개발투자를 계속할 예정입니다.

 

 금년 1월의 CES에 참석했습니다만, FPD산업계는 많은 신상품과 기술이 개발되고, 또한 IoT(Internet of Things)와 같은 개념이 현실화되어, 더욱 발전・확대 되어 갈 것임을 느꼈습니다. 당사도 이 업계의 일원으로서 미력이나마 전력을 다하여 기여하고자 합니다. 금후에도 더 많은 기업의 고객과의 만남이 예상됩니다만, 새로이 도약하려는 벤처기업을 키워주시기 바라며, 따뜻한 지원과 많은 지도편달을 부탁 드립니다.

 

 

무라이 마코토

대표이사 사장

주식회사FSCE

 

 



ホーム サイトマップ
中文 English 日本語 한국어 (Top Page)